시흥시 대야어린이도서관에서 동화책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?
2019. 1. 8. 13:26ㆍ문화.건강
시흥시 대야어린이도서관 은 관내 공공도서관 중 최초로 체험형 동화구연 시스템 ‘가자, 그림책 속으로’를 구축, 오는 2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.
체험형 동화구연 ‘가자, 그림책 속으로’는 어린이들이 스크린을 통해 동화 속 가상현실로 들어가 주인공이 돼 온몸으로 동화를 체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프로그램이다.
상반기에는 ‘아기돼지 삼형제’와 ‘해님달님’이 선정돼 5~9세 어린이들에게 동화에 대한 즐겁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.
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유아·아동교육기관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, 1월 9일 오전 10시부터
시흥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.
어린이를 위한 지역복합 문화공간인 대야어린이도서관은 앞으로도 도서관 테마인 ‘그림책’과 연계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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